죽산 조봉암 손녀 독립유공자 서훈 더는 신청하지 않을 것 | 역사(스냅) | seung

죽산 조봉암 손녀 "독립유공자 서훈 더는 신청하지 않을 것"

(인천=연합뉴스) 최은지 기자 = 사법 살인의 희생양이었던 인천 출신 독립운동가 죽산 조봉암 선생이 간첩 누명을 벗은 지 8년이 흘렀지만 유족의 응어리는 여전했다. 조봉암 선생의 손녀 이성란(59)씨는 제73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"거의 30년 넘게 할아버지에 대한 언급 자체를 못 했던 상황이었다"며 "어머니는 늘 무언의 압력에 눌려 사시는 듯했다 news.v.daum.ne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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